테레시스: 거인, 신, 창조주, 살카즈(악마)의 「운명을 지배할 수 있는 이전 시대의 악령」은, 너 뿐인가? ?: ……응. 테레시스: ……그래. 「박사」 안데르센. 양심의 가책은 필요 없겠어. 네가 결정한 일을 해라. 테레시스: 널 심판할 자가 없는게 두렵다면, 내가 하마.
あたしが愛を語るのなら その眼には如何、映像る?내가 사랑을 이야기한다면 그 눈에는 어떻게, 보일까?詞は有り余るばかり 無垢の音が流れてく말은 남아돌 뿐이고 무구한 소리가 흘러가あなたが愛に塗れるまで その色は幻だ당신이 사랑으로 얼룩질 때까지 그 색은 환상이야ひとりぼっち、音に呑まれれば 全世界共通の快楽さ혼자서, 소리에 삼켜지게 되면 전 세계 공통의 쾌락이야つまらない茫然に溺れる暮らし 誰もが彼をなぞる시시한 망연에 빠져 살아 누구나 그를 따라해繰り返す使い回しの歌に また耳を塞いだ되풀이되고 재사용되는 노래에 다시 귀를 막았어あなたが愛を語るのなら それを答えとするの?당신이 사랑을 이야기한다면 그걸 답으로 정하는 거야?目をつぶったふりをしてるなら この曲で醒してくれ!눈감은 척 하고 있을 거라면 이 곡으로 눈을 떠줘!誰も知らぬ物語 思うば..
그럼에도 욕심내고 싶은 것 나의 최초는 전부 너였으니 너의 최후가 모두 나이길 평생 나를 생각하고 나와 함께 죽어가길
[테레시아의 녹음집] 항해 기념 클로저가 준 이 축음기... 사용법은... 아, 어... 이게 맞나? 흠흠. 잘 들릴까? 오늘은 로도스 아일랜드의 공식적인 첫 항해 날이야. 너무 기쁜 거 있지. 생각해보면 처음 주웠을 때 이건 크기가 크긴 했어도 무척 너덜너덜했지. 클로저도 굉장하고, 도와준 켈시에게도 감사하지 않으면 안 되겠네. 멈춰있던 엔진 돌아가기 시작할 때, 갑판에서는 발 밑에서도 진동이 느껴졌어. 황야에 저물어가는 해가 긴 그림자를 만들어내고 있었고 불타는 듯한 하늘에서는 버든비스트가 우리 항해의 친구가 되어주었어. 운전도 아주 부드러워서 즐거운 기억이었어. 로도스 아일랜드. 정말 좋은 이름이야. 지금부터 많은 사람들의 집이 되어주겠지. ...어라? '메모리가 부족합니다' 라니...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