只野 楓 - Joke!?。

 

目指すは偉大な立方の彼方で

목표는 위대한 입방체의 저편


どこ儚く欠品

어딘가 덧없게 결핍되어 있고

ORANGE!💍


モナ・リザを齧っている^^

모나리자를 베어 물고 있어^^

(齧っているx3)

(베어 물고 있어x3)


噂じゃかねがね聞いておりましたが

소문으로는 오래전부터 들었지만


故敢無く雑品

어이없이 잡다한 물건일 뿐


DA VINCHI!🍃


床の間を走ってる^^

다다미방을 뛰어다니고 있어^^

(走ってるx3)

(뛰어다니고 있어x3)


あ〜っとコースアウト!

아앗, 코스 아웃!


実際、そこに悪意は無いと

실제로, 거기에 악의는 없다고


本当に言えるなら

정말로 말할 수 있다면


植えた桜が落ちる頃に会おうぜ?

심은 벚꽃이 떨어질 때 만나자고?


ッジャーン!!っと

짠!! 하고

これが貴方の理想で

이게 네가 바라는 이상이고


目も当てられぬ程の安っぽい動物

차마 눈 뜨고 못 볼 만큼 싸구려 같은 동물


どうぞお好きに丁寧に

부디 마음껏 정성스럽게


灰汁を取り出しちゃってみな

잡맛을 걷어내 보시지


なんとなく先ず貴方に

왠지 모르게 먼저 너에게


let me for you!!


燈を点けて壇上へ

불을 밝혀 무대 위로

 

(も〜)

(정말~)

 

身勝手な道理で

제멋대로인 논리로


台本は明け方に閉じるの

각본은 새벽에 닫히는 거야


(Ah〜☆)

 

~15초 간주~

 

退屈な測り場の上

지루한 저울 위에서


耳を揃えて

귀를 맞추고


特に意味のない猿の書記に見えて

별 의미도 없는 원숭이 기록처럼 보이고

「ちょっと先がないじゃんね^^;」

“좀 미래가 없는 거 아냐^^;”

幾らエモートって愛しても

아무리 감정 표현이라며 사랑해도


花火の様に儚くて

불꽃처럼 덧없어서


もうやってられぬ程に

이젠 못 해먹겠다 싶을 정도로


この師走の中、埃まみれの芸人よ

이 연말 속, 먼지투성이 광대여

ッジャーン!!っと

짠!! 하고

これが貴方の理想で

이게 네가 바라는 이상이고


目も当てられぬ程の安っぽい動物

차마 눈 뜨고 못 볼 만큼 싸구려 같은 동물


どうぞお好きに丁寧に

부디 마음껏 정성스럽게


灰汁を取り出しちゃってみな

잡맛을 걷어내 보시지

なんとなく先ず貴方に

왠지 모르게 먼저 너에게

let me for you!!


燈を点けて壇上へ

불을 밝혀 무대 위로

(も〜)
(정말~)

身勝手な道理で
제멋대로인 논리로

 

蓋を忘れ零れてしまいそう

뚜껑을 잊어 흘러넘칠 것만 같아

(ッドーン!!っと)

(쿵!! 하고)

立ち構えてる自称だって

버티고 서 있는 자칭이라는 것도


意味無く無く無い

의미 없지, 없지, 없지 않아


ただ時機に分かるはず!

때가 되면 알게 될 거야!


そこで切るのはレディーレ

거기서 끊는 건 레디 레,


あまり関係ないもんね・・・

별로 상관없잖아…


糸がバッサリ切れて嘘になる

실이 싹둑 끊어져 거짓이 돼


味を占めて孤高が仇になるか!?

맛을 들여 고독이 독이 될까 ! ?

 


何にも分かってない!!!

아무것도 모르고 있어 ! ! !

 


身勝手な道理で!!!

제멋대로인 논리로 ! ! !

 


最後に論じて!!!

마지막에 따지고 들어 ! ! !

 

 

ここまで聴けば全てわかるはず。

여기까지 들으면 전부 알 수 있을 거야.

 

 

・・・・・・・・・・・・・・・

 

 

な〜んて♡

농담♡

 

더보기
가장 좋았던 (ㄲ렸던) 컷. 솔직히 이거 때문에 번역한 거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 zz

 

컨셉이 전체적으로 겉만 그럴듯한(겉치레 하는) 사람들을 까내리는 느낌이라 재밌었음 그리고 뭣보다 타다노 카에데와 A4니까... 노래가 당연히 좋을 수 밖에 없다! ^_^

album cover
🎵 B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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